2002년, 처음 만났을땐 요렇게 쬐꼬맹이였던 김괭이..
어느덧 17살이 됐고 덩치도 산만해졌다ㅎㅎ 나는야 고양이 '확대'범ㅋㅋㅋ 그리고 보니..시간이 참 빠르구나..오래오래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