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스팀잇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최초에 스팀잇을 몇몇분들이 좋아하던 시기가 첫번째 흐름이었고
두번째 흐름은 한국의 일반 사용자들이 많아져서 암호화 화폐에 관심을 조금 가지거나 스팀잇 시스템이 신기해서 들어와서 이런 저런 글도 적어보고 작은 커뮤니티 느낌으로 밋업도 하는 분위기였던거 같은데요.
최근 암호화 화폐에 관심이 없거나 부정적으로 보던사람들도 스팀잇 시스템에 호의를 가지거나 관심을 가지고 보게된 지금이 세번째 흐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첫번째 흐름에 스팀잇 계정을 생성만 하고 아무글도 적지 않았고,
두번째 흐름에 스팀잇에 글을 몇번 끄적여 보고 팔로우를 늘리려고 시도 하지만 쉽지 않은 상태에서 방치해두고... 주변 사람에게 스팀잇 좋다고 이야기 하고 다녔습니다.
요즘에는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그때 이야기 했던 스팀잇에 대해서 저한테 이야기 하시네요 ~
그래서 저도 오랫만에 이렇게 스팀잇에 글을 적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