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을 사랑하는 바다거북입니다. 🐢
바다거북은 지역에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우리가 직접 강연자가 되고, 직접 참가자가 되는 강연문화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한 관련기사 링크입니다.
청년이 미래다 <8>목포 청소년 쉼터 '꿈틀' 한정민·정현석·조재상 대표
우리가 만드는 강연문화
“청춘 톡 투유”
열 번째 이야기 ‘덕후’
시작합니다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본 적 있나요?
‘무언가에 푹- 빠져있는 사람의 이야기’
‘열정을 갖고 좋아하다가 전문적이 되어버린 덕질 이야기’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항상 가슴이 뛰는 기분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말하자면,
아마 저는 ‘스팀덕후’ 혹은 ‘청년덕후’ 라고 할 수 있겠네요 :D
이번 청춘 톡 투유는 그런 덕질 이야기로 덕칠 해버린 시간이었어요.
- 세계관을 섭렵한 세계관 덕후,
- 생활 속에 들어와 있는 카카오 프렌즈 덕후인
두 연사의
푹-빠진 덕질 이야기도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전 MC의 모습도,
직접 행사를 소개하는 크루들의 수줍은 모습도,
열심히 게임을 진행하는 MC의 모습도,
팀을 이뤄 이기려고 합심하는 참가자들의 모습도,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듯한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일년 째,
문화를 만들어가며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 돈을 써가면서까지 도대체 왜 하는거에요?
저희의 대답은 그렇습니다
“사랑하니까요”
사진을 정리하며
행복해하고있는 같은 청년들의 모습에
앞으로도 열심히 청년문화를 만들어가야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청춘 톡 투유 10회 ‘덕후’
따듯한 그 날의 이야기
였습니다.
해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