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Steemit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팀덕후, 청년덕후 바다거북 🐢 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해남을 다녀왔어요
운이 좋게도
군부대에 강연을 초청받았거든요
비슷한 또래의 청년들의 이야기라서
들려주게 됐어요
군대를 다 다녀온 저희라서
남자 셋이서 이야기를 하게되니
과연 잘 들어줄까ㅋㅋㅋ
걱정이 많았어요
다행히도,
비슷한 불안감을 느끼는
같은 청년들이라서일까요
우리의 군대 이야기도 하고ㅋㅋ
목포에서 활동하는 우리의
사업이야기를 들으며
한시간 반이라는 시간동안
초롱초롱 봐주던 눈들이
너무나 고마웠어요
강연을 잘 마치고
나라 잘 지켜줘서 고맙다는 인사로
셋이서 척척 경례를 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너무 춥고 힘들었는데
언제나처럼 강연이 끝나고나면
뿌듯함에 힘이 불끈불끈 🔥
근데
3시간 밖에 못자서
돌아와서 뻗은 건 안비밀
청년스팀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