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ㅎㅎ 저도 아직 1회밖에 영접을 못 해봤습니다.
지인께서 친히 가져와 주신...!! 무려 '류경 들쭉술' 입니다.
생산년도2017년5월3일
볼펜으로 쓰인 퀄리티 보소...
이게 신기한게, 30도 술인데 그렇게 쓰지가 않습니다. 아마 대부분 담금주들의 특성이겠지만.
안주는, 전골과 같이 한잔 들이켰는데요, 특이한 위화감 없이 부드럽게 넘어갔습니다.
들쭉술? 아마 지금 제가 저 과일 품종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저게 '들쭉'인가요? ..;;
아아 검색해보니 들쭉이 맞네요 ㅎㅎ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지라.
미묘한 과일향과 같이 부드럽게.. 소주에는 없는 담백함이 있었습니다.
모두들 기회가 되면 한잔...이라기보다
어서 남북교류가 원활해져, 우리나라에서도 들쭉술을 사먹는 날이 오길 고대합시다.
#정의당
#정의당당원입니다
#남북통일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