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마지막에 누이좋고 매부좋고 정수기 회사까지 좋은 훈훈한 마무리가 있었네요 ㅎㅎ 제 아내도 늘 옷을 살때도 인터넷으로 수천원-수만원을 절대 넘지 않는 성격이라 감정 이입이 많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많이도 아끼고 살던 사랑하는 아내가 고민고민 끝에 다소 비싼걸 사겠다고 한다면 해주고 싶지 않은 남편은 아마 없을거 같습니다.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왕! 마지막에 누이좋고 매부좋고 정수기 회사까지 좋은 훈훈한 마무리가 있었네요 ㅎㅎ 제 아내도 늘 옷을 살때도 인터넷으로 수천원-수만원을 절대 넘지 않는 성격이라 감정 이입이 많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많이도 아끼고 살던 사랑하는 아내가 고민고민 끝에 다소 비싼걸 사겠다고 한다면 해주고 싶지 않은 남편은 아마 없을거 같습니다.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 정수기 설치하고 마나님 금목걸이 사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