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쓰는걸 좋아합니다. 혼자 일기는 많이 써봤지만,
온라인에 공유하는건 처음이라 떨리네요.
휴직하는동안 즐긴 일상은 항상 새로움의 연속이었어요. 이것도 그 연장인가 봅니다-
휴직동안 즐겼던 일상을 공유하고자 해요.
꽤나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휴직을 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여정을 마치고,
다음 계획을 위해 예정대로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펑펑 울었어요.
그 뒤로 마음가는대로, 가슴이 시키는대로 살았던 일상을 공유합니다.
최근 1년동안 이런 여행을 하며 살았어요.
- 다른 도시에서 한달살기
- 부모님 모시고 가이드 노릇하며 여행
- 아버지와 단둘이 여행
- 발리에서 서핑트립 + 요가리트릿
- 중남미 여행
- 멕시코에서 배운 스쿠버다이빙
- 필리핀 어학연수
- 남인도/스리랑카 여행
- 스쿠버다이빙 트립
다른사람의 일기를 보는건 꽤나 재밌는 일이죠? :)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