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국에서 상담사를 직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입니다.
지금은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재정비 기간을 갖고 있는 중입니다. 친한 친구로부터 여유 시간이 많아졌으니 그 동안 한번 활동해보면 좋겠다며 steemit 을 소개 받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렇게 첫 인사글을 올립니다.
steemit 에 대해 친구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들었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아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는 일단 즐겨보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그런 이유로 steemit 을 다이어리처럼 활용하여 일상에서의 이야기들과 공부를 하며 정리한 내용들(주로 심리학)을 적어볼 계획입니다. 누군가의 일기장 혹은 노트를 구경한다 생각하시고 많은 분들이 놀러오셔서 함께 즐겁게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