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전 유엔미래보고서를 읽고 처음 블록체인을 접했다.
당시에는 블록체인 기술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했다.
2017년 나는 다시 블록체인 기술을 가상화폐시장에서 듣게 되었다.
학교강의 중 가트너(Gartner)의 10가지 기술 트렌드의 블록체인에 관해 듣게 되었다. 그리고 학생의 관점에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빅데이터의 활용성을 바탕으로 발달했다면 빅데이터의 무결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블록체인이 발달하는구나"
그 후로 조금씩 블록체인에 관해 틈틈히 공부하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현해보았다.
여러개의 컨트랙트가 모여 하나의 DAPP을 이루고 이러한 DAPP은 오로지 참여자에 의해 운영된다. 나는 그러한 DAPP에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으며, 현재 다양한 조직의 중앙집권적인 힘으로 부터 생기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더욱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