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오후 다 지나고 나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신맛이 나는 음식땡기더군요??
근처를 탐방할까하다가, 전에 길가다 봐둔곳이 기억나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맛나게 생겼죠??(^^)
목살고기도 두툼하고, 김치도 신맛 나는게 아주 맛있답니다.
(사진에서는 목살을 안에서 다 익히느라 몇점 밖에 안보이네요.)
두부는 기본 제공되고,
라면사리는 따로 시켰어요!!
철산역에서 얼마 멀지 않은 거리니, 근처 들리시는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신맛나는 김치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되요!!
( 레몬같이 신맛은 아니에요 ..^^;; )
위치 : 철산역
가격 : 2~3인분에 13,000원 + 밥 두공기( 공기당2,000원 ) + 라면사리두개( 개당 1,000원 )
(PS1 : 지도는 어떻게 올리는건가요?? 아시는분 있나요??ㅠㅠ )
(PS2 : 양도많고 맛도 있어서, 저녁때는 만석될 확률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PS3 : 둘이서 먹었는데 양이 많아서 남겼습니다.....)
작문 실력이 부족하지만 『보기좋게』 『읽기좋게』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