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열번씩 바뀌고 있는 네이버 검색 순위다.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비난을 피하기 위하여 웹문서 영역을 노출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어려운가 보다.
1달 내내 상위에 있던 키워드 에 대한 노출 사이트가 어제 부터 없어졌다. 풍부하고 정확한 컨텐츠를 보여주면
자사 블로그에 대한 신뢰를 잃어 웹문서 영역에 대한 노출 압박이 더 올것을 걱정하는지도 모르겠다.
상위에 올라 있는 웹문서 영역에 대한 컨텐츠는 정말 이유를 알수가 없다. 허탈하고 화가 난다..
해 보지 않았고 하기 싫은 서비스를 해서 그런가? 교묘하다. 웹문서 에 대한 니즈를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서로의 알고리즘이 같은듯 다른건 이해 하지만 구글 과의 검색 순위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네이버 도 구글의
알고리즘을 벗어날수 없을텐데...많이 꼬여 놓았다...무슨 생각이 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완벽한 서비스를 위한 과도기라 생각 하지만, 이상한점이 한 두개가 아니다..
전 세계 모든 검색엔진의 순위는 조금씩 다르다..허나 지금 네이버 처럼 아예 동 떨어진 노출은 처음이다..
좀 더 클리어한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네이버...너로 인해 누구 한테나 공평하게 보여줄 질 좋은 품질의 컨텐츠를 보일 기회를 잃는다..
몇일전 까지 보여지던 캡쳐 화면
지금은 아예 사라짐..
구글 초기 화면
네이버를 통하여 우리 모두 정확하고 훌륭한 컨텐츠를 볼수 있는 날이 곧 왔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