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팀잇계정을 작년 5월에 만들었다가 게시글2~3번쓰고 비밀번호를 잊어버리고 안하다가 올3월쯤에 새로운 계정으로 다시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회사원2명,대학생4명,유학생2명 이 저의 소개로 스팀잇을 시작하고 3명이 스팀잇을 접게되었습니다.
현금투자를 한사람은 2명정도 있지만 부담되서 그런지 열심히 하지않게되는 친구들도있고 저도 부담스러운점이 확실히 있하더라구요.
이번에 가족이 스팀에 가입하고 싶다고해서 진지하게 스팀을 생각해봤습니다.
◆성장을 도약하는 단계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넴,리플,에이다 처럼 투기가 목적이아닌 진짜 현금을 대체할 수 있는 전송속도와 스팀은 수수료부담 제로를 가지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있는것만 생각해도 이렇게 나오더군요.
그들만에 리그라든지 셀프보팅 플래그 이런거빼고 그냥 제가 주로 생각하는 관점만 작성했습니다.
스팀잇의 큰장점은 채굴량의10%를 SNS기능을 활용하여 배분함으로써 유저확로력을 높인것과 인간의 욕심을 노린것입니다.
파워가 높으면 더큰힘이 생기고 더큰돈을 벌수있게된 구조는 본인이 계정많이만들어서 셀프보팅하는것 방지효과와 더큰돈을 벌고 더큰 지위를 얻기위해 인간의 심리를 이용한것이죠.
그래서 타인의 계정지갑과 스팀잇 계정순위를 볼수있게되있습니다. 셀프보팅에 대한것도 스팀잇에선 신경도 안쓰고있는것이죠.
가장큰 문제점은 코인의 가격의 변동이없다 이런거 생각하는분들 계실꺼같은데 가격변동이 없다는것은 잘내려가지도 않는다는것이고 가격변동없이도 포스팅해서 재산을 늘릴수있기땜문에 그건 큰 문제까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코인가격이 오르면 더좋겠지만요, 하지만 큰문제점은 개인정보 유출과 자신의 과오를 숨길수 없다는것입니다.
포스팅한 글은 7일이 지나면 수정도 불가하고 삭제도안되는것입니다.
SNS에서는 자신의 개인생활,사진,연인과의 사진과 토론 발언 대자보 등 여러가지를 올리게되고 SNS게시글에 신중성을 갖고있는 유명인사,연예인들도 물의를 빚는 글이나 사진을올려 사과를하고 삭제하는경우가있습니다.
저의 가족이 스팀잇을 시작하고싶다고 할때 제가 제일 먼저한말은 가족사진,개인정보,개인사생활 절대 올리지 말아달라는 말을 하게되더군요 재차 강조하게되구요.
이것이 블록체인이지 SNS는 아니지만 정말 오래된 게시물은 삭제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1~2달 지난게시물이라도 삭제할수있다며 유저분들이 더욱 부담없이 포스팅하고 나중에 문제될것같으면 삭제도 할수있으면서 연인들의 데이트 일상이라던지 연인들의 추천장소 맛집등 여러가지가 포스팅이 창출될수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