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가입한지 2달 보름이 지났다~
그동안 활동을 잘 안했던 것도 사실이고 그러다보니
스팀잇에 무뎌져 있었는데,,
문득 매일 글을 쓰지는 않더라도 가끔씩 찾는 이 곳이 갑자기
반가워지고 힘이 생기기 시작한다.
솔직히 요즘은 일을 하면서 스팀잇은 커녕 다른 거에 대해서도 손을 대지
못하지만 그러면서도 오늘 이렇게 글을 쓰는 내가 신기하다 ㅋ
먼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듣고 보고 나도 글을 쓰고 한명이라도 내 글을 봐주고
공감해 준다는 점이 정말 좋은거 같다.
솔직히 나도 다른 이웃들에게 많은 글을 쓰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조금씩이나마
소통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회사 교육을 받은지 오늘로 4일 ,, 일 배울때가 제일 짜증난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가면서 먼가 알아가는게 결국에는 많아지게 되는거 같다.
교육을 언제까지 받을 지는 모르겠지만 다 받고 나고 테스트를 통해 전환이
된다고 하니 ...
어찌 되었든 스팀잇으로 항상 생각날때마다 찾고 힘을 얻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