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르겠다
스팀잇이 내 블로그라 생각하면 오히려 편하다
네이버 블로그 처럼 생각하면 되는건지도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쓴다..오늘 영화 어벤져스도 보고 왔다
끝에 여운은 먼지..
먼가 시리즈가 이어지는건 확실한데 참..영상미가 참 좋았었다는 ㅋ
예전에 스팀잇에 대해서 방황했을때 모두들 생각해 주고 이야기 해주고 해서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글을 쓸 수 있는거도 같다.
이제 나는 할일이 많이 생겨나는거 같다
살면서 느끼는 게 정말 기본이 중요하고 마인드가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이든다
이제는 오히려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렸을 때 회사의 사수가 지금은 그렇게 고마운 줄을 몰랐으니까
오늘도 스스로 화이팅을 외치고
빨리 좋은 일자리를 5월달 안에 찾는 목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