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여 슴슴이
너무 오랫만에 들려서 저를 잊어버린건 아니시져?
저는 무사히 3주 교육과정도 잘 듣고, 합격도 하고!
개발하던 어플 또한 1등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답니다 XD
(레이아웃 맞추던 태그 다 까먹었어요 미쳤어!!!)
그리고 이제 슬 정신차리려고 하는 순간, 친구가 스팀잇 살펴봐라고 해서 살펴봤는데 저한테 147 스팀달러가 있었지 뭐에요?
읭? 하면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대박 맞았담서 빨리 팔아라고 해서 시킨대로 해놨답니다. 예전에 한창할때 비트렉스 거래도 한번밖에 안해서 비밀번호도 기억안나더라구요. 열심히 시키는 대로 일단했는데, 거래가 24시간 중지되어 기다리고 있어요. 하하
스팀잇하시는 분들 대부분 스팀잇으로 받은 스팀달러 후기를 먹는 걸로 표현하는데, 저는 이 종잣돈을 내년 결혼자금에 보태야겠습니다. 그... 그럼 후기를 내년에 써야할까요?
하, 두서 없는 글인데 무엇보다 많은 팔로워분들의 소식을 듣고 싶어요. 다들 잘 계시는 거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