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슴이( )입니다 :-)
저번주 금요일 저녁부터 친구집에서 번아웃상태로 머물다가 어제부터 다시 스팀잇을 활성화하였는데 그동안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스팀잇에 커버가 생겼다는 사실을 월요일에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발 빠르게 커버를 만들어서 꽂아두었는데 눈썰미 좋은 님이 눈치 채셨더라구요.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커버를 제작하고 딱 박아두었더니 커버존재를 확인시켜준 가 강제로 스팀달러를 쥐어주며 커버를 제작해달라고 하더군요. 하하하하하하하 XD
일단 아무생각없이 수금하고 커버 제작기 들어갔습니다!
커버 사이즈는 1920 * 300 (픽셀)로 많이들 하시던데, 어제 제가 커버를 적용하고 나서 보니 사이즈가 저는 다르더라구요? 왜 다른지 파헤쳐야하지만, 귀찮으므로 생각안하고 예준이 애비꺼도 만들어 보기러 했습니다. 저는 사이즈를 2560 * 400 (픽셀)로 제작하였어요. 지금 대충 짐작한 바로는 제가 어제 제껄 만들면서 1920 * 300(픽셀) 사이즈에 해상도를 100으로 맞춰서 그런거 같아요 :-) 확인하기 귀찮음으로 그만 패스하겠습니다.
레이아웃을 잡기위해 대충 제꺼를 보고 pc에서 보이는 선, 모바일에서 보이는 선을 구분하여 대충정리해 주었어요.
대충 파란선을 모바일 레이아웃, 빨간선을 pc 레이아웃으로 구분 한 후 디자인을 하기 시작합니다.
음, 어떤 컨셉으로 할지 고민하다가 예준이애비가 아무거나 골라서 써라며 보내준 예준이 사진을 봅니다. 대충 어떤걸로 할지 정하고 본격적으로 이리만들고 저리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탄생된 예준이애비 커버입니다. 기존에 구분해둔 모바일선, pc선을 확인하고 없애준 후 다시 저장하여 적용시켜 주었습니다.
먼저 제 계정에 적용해보았더니 레이아웃이 잘 맞아져서 예준이애비한테 그대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예준이 애비 계정에 적용하니 모바일 레이아웃이 안맞더라구요.
대충 예상하는 바, 커버에 들어가는 텍스트의 영향을 살짝 받는것 같습니다.
다시 수정작업을 걸쳐 먼저 pc에서 확인해줍니다.
그리고 애먹었던 모바일 레이아웃까지 확인을 걸친 후 이 포스팅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약간, 쬬삣한 눈이 필요한 작업이었던거 같네요.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도 우끼지만 많은 스티미언의 생활이 윤택하길 바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