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주말에 저는 처가집에서 처음으로 새집을 입주하시는 것을 좀 도와드렸는데요.
아파트 분양을 받으셔서 생애 처음으로 새집을 가지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30층 가까이 되다보니 뷰도 좋고, 대단지이다보니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들어섰습니다.
그래서 요즘 새 아파트들이 화려하게 잘 지어 놓은 거 같아 부럽기도 했는데요.
(아직 저는 새아파트를 분양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
요즘은 드레스룸과 안방이 크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있고 좋더라구요.
제가 진상인 것을 아시는지, 저보고 와서 하자여부를 꼼꼼히 봐주셨으면 하셔서 아이들을 마나님에게 맡기고 갔습니다.
저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공부가 될 것 같아 즐거운 마음에 갔지요. ^^
세세하게 봐드리고, 없었으면 좋았겠지만 하자가 생긴 부분을 체크해서 시공업체에 제출했습니다.
신규 분양 받는 아파트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 이후 이사하시면 놓으실 가구 등의 배치도 등을 만드는 것을 도와드렸습니다.
각 방의 길이도 재고, 도면도에 아래와 같이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드렸는데요.
장인어른께서 고마워하시니 아무튼 기분이 좋았습니다. ^^
마나님께서도 이뻐해주시겠지요?? ㅎㅎ
ps : 아파트에서 신규 입주자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음료 제공, 수영장, 가족사진 촬영 등)을 제공해주시던데요. 실제로 필요한 중에 도면도내 각 길이를 세세히 적어주는 것도 좋은 서비스일 거 같습니다. 입주 체크하러 오시는 분들이 줄자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