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최근 민생법안이 산적해 있음에도 국회에서는 공전을 하고 있어 한심스러운 상황인데요.
어제 JTBC에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의 긴급 토론을 했었는데요.
생방송으로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정치 상황과 수준을 잘 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역시나 기대 이하이더군요...)
오늘 아침에 와서 뉴스를 보다보니 전원책 변호사가 실시간 검색이 2위에 등장하셨더군요.
뭔일인가 봤더니,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될 것이며,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인적 쇄신 전권을 주겠다는 내용의 기사도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보수적인 성향인데요. 해당 내용은 개인적인 입장에서 모든 정당이 국민을 위해 일하기 위해서는 여야간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쓴 글입니다.
예전 영정조시대에 붕당정치라는 것이 있었지요. 현재의 여야와 같이 대립되는 양쪽이 서로를 견제하고 이를 통한 경쟁으로 좋은 정치를 유도하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야당의 O신 짓으로 인해 여야간 균형이 완전히 무너진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마 2020년 총선이 있습니다. 이때가 아마도 우리나라 정치 방향이 어떻게 되어갈지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는 개인적 사견인데요.
한쪽으로 너무 쏠려도 안되고, 그렇다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능력이 없는 곳에 힘을 주는 것도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이 더이상 O신 짓을 그만 두고, 제 1 야당으로써 역할을 해줘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역할에는 더이상 장외투쟁이네 뭐내 하지 말고, 오로지 국민을 위해 필요한 민생법안 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겠지요.
이러한 부분을 위해 아마도 자유한국당에서는 전원책 변호사를 모신 것으로 판단되는데요.
과연 2020년 총선에 얼마나 자유한국당이 정신을 차리고, 참신한 인재를 등용해서 예전의 O신 자유한국당을 탈피하느냐과 우리나라 정치에도 크나큰 부분일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자유한국당이 어디 가겠느냐라고 하지만, 전원책 변호사께서 얼마나 할 수 있겠냐고 하지만, 고령화, 빈익빈부익부의 양극화, 먹고 살기 어려운 시대에 정치권이 나서지 않는다면 더욱 어려워 보여 한번 써봤습니다.
전원책 변호사 혼자 하시기에는 어려운 부분도 크겠지만, 고인 물은 완전히 버리고, 새로운 맑은 물을 떠오길 응원하면서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