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스팀과 스팀잇을 부흥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해봤습니다.
SMT가 나오기 전에 할 수 있는 방안인데요.
여러분들께서 동의하실지 모르겠으나, 아래의 사항을 써봅니다.
◎ 많은 거래소에 상장을 한다.
이 부분은 예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코인마켓캡에서 가두리 양식장인 빗썸을 제외하고 나면 거래소는 바이낸스, 비트렉스, 업비트, 폴로닉스, 후오비, 고팍스 정도입니다.
한마디로 스팀/스달 형제가 거래 가능한 거래소 자체가 적다는 것인데요.
이 부분을 해결하여, 많은 거래소에 상장을 한다면, 상장 효과와 많은 거래량을 동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스팀잇내 큐레이터 보상 비율을 높인다.
이 부분은 며칠 전에 쓴 글인데요.
현재 스팀 가격 하락에 따른 글에 대한 보상도 검토해야하지만, 스팀을 사서 글을 안쓰더라도 투자 수익이 나올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봐야할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이 경우 큐레이터에 대한 보상 비율을 높일 경우, 투자 유발 효과가 발생하여 조그마한 매도세력에도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지금과 같은 현상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증인 여러분들이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이 부분은 즉각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바,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 안되면, 우리끼리라도.....
제가 조그마한 아이템을 구상하고 있었는데요. 트립스팀의 이상향과 비슷한 부분이 있는 아이템입니다.
미리 많은 부분을 고민하고 만드신 부분이긴 하지만, 저는 스팀잇이 활성화되려면 내부의 트래픽도 중요하나 외부의 트래픽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즉, 외부에서 "이런 것이 있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실생활에 필요한 트래픽을 유발할 아이템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러한 아이템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다가 떠오른 것인데요.
냉철하게 따져보면, 스팀잇은 SNS, 글에 대한 보상, 자체 거래소, 빠른 송금, 無 수수료 등의 아주 좋은 강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은 회원 가입의 시간 소요(다른 툴을 활용해야 시간 단축 가능, 회원 확대의 어려움), 외부 트래픽 유발이 어렵다보니 국한된 이용자, 어마어마한 정보의 재활용이 불가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해 보이는 시점입니다.
만약, 이러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이 나오게 되면 그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승림대디의 뻘 생각이었는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