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뭔 뻘소리냐라고 하실 수 있는데요.
최근 스팀과 스달 형제를 보고 있으면, 솔직히 상승에는 제약이 있어보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거래소의 제약입니다.
실질적으로 거래소가 2~3군데 밖에 없습니다.
스팀은 업비트, 바이낸스, 후오비 정도이며, 스팀달러는 업비트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 거래소가 많아야 상승한다
뻘소리처럼 들리실 수 있는데요. 최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비록 kr태그가 4위이긴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스팀잇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스팀을 상당부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스팀을 통한 시장내 거래가 없다면 급등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거래가 없기에 오를 호재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최근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거래소에 상장을 하여도 단기간 상승하는 코인들이 많습니다. 제가 일주일에서 보름간격으로 포스팅하는 top50위권에서 급등한 코인을 보면 거래소 상장에 따른 후광효과를 보는 것이 꽤 있더군요.
그로 인해 스팀보다 훨씬 못한 코인도 가격이 높은 걸 보고 있으면 안타까워서 이렇게 써봅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비트코인에 대해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스팀과 스달형제와 비교시 상장되어야 할 거래소가 꽤 있습니다.
Bitfinex, OKEx, bitFlyer, 빗썸 등 거래소 대상 상장 운동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제목 앞에 분명히 뻘글이라고 했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01 . 관련 거래소를 이용하는 고객을 통해 거래소 상장을 요청한다.
02 . 스팀잇내 관련 국가별 태그에 거래소 상장 요청 운동을 하여, 스팀과 스달형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뻘글의 기운으로 쓰긴 했지만, 한번 시도해볼만한 운동이긴 한거 같습니다. ^^;;
Bitfinex, OKEx, bitFlyer, 빗썸 등에서 스팀/스달 형제를 상장한다고 하면, 솔직히 지금보다 훨씬 많은 관심이 생길 것 같아 적어봤습니다.
혹시 같이 운동해보실 분 계세요??? ^^;;
제가 좀 진상이지요??
그래도 이것이 가장 단기간에 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