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몸이 좋지 않은 편이라 골골대고 있으니, 마나님께서 챙겨먹으라고 아래의 것을 주시네요. ㅎㅎ
좀 피곤하면 입안에 구내염이 잘 생기고, 소화력이 떨어지다보니 아래와 같이 챙겨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을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아래의 것도 이번주에 챙겨주는데요.
그래서 저는 꼬박꼬박 챙겨먹으면서 "마나님 말씀을 잘 듣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주말부부하면서 밥 잘 못 먹고 다니는 줄 알고 챙겨주는 마나님이 고마우면서도.....
약을 꼬박꼬박 먹어야 하는데 잘 챙겨 먹지 않는 남자라는 저를 보면서 "잘 챙겨 먹자"를 마음을 다지기 위해 글로 써봅니다. ^^;;
비타민 영양제를 이렇게 먹으니 뭐....
하루에 일어나는 다양한 이벤트에 대해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한 주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