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평상시 아침을 잘 안먹고, 과음을 했을 때 해장을 하기 위해 종종 먹는데요.
요즘은 약을 먹어야 해서 아침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습니다.
아침 먹어 살 찔까 싶었는데, 술을 안먹으니 살이 오히려 빠지고 있네요... ^^;; (술이 웬수군요...ㅎㅎ)
예전에는 학교 가기전 어머니께서 챙겨주신 아침을 든든히 먹고 와도 2~3교시가 마치면 저의 걸신 걸린 배는 배가 고프다고 아우성을 쳤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말이 안되는 양의 밥을 담는 도시락에 반찬만 있어도 후딱후딱 맛있게 먹었었는데요.
점점 먹고 살기가 힘들어져서인지, 아니면 제가 세월의 영향을 받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살이 쪄서인지...^^;;
아침을 꼬박꼬박 먹는 것이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비록 감기때문이기는 하지만, 모처럼 지속적으로 아침을 챙겨먹으니 좋은데요.
여러분들은 아침을 챙겨드시고 계신가요??
모두 아침 든든히 챙겨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