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 6개월 전에 스팀잇에 들어왔습니다. 저도 파워업을 하기 전까지는 하루에 1달러만 넘어도 좋아했었지요.
파워업하기 전 하루에 주기적으로 3~4개씩 포스팅을 하니 1,500스팀파워가 생기더군요. newbie분들도 화이팅하시구요....
다름이 아니라 솔직히 최는 저의 Feed만 보고 보팅을 했습니다. (개구리 올챙이쩍 모른다는 말이 맞네요..^^;;)
변명을 하자면 Feed만 해도 너무 많기에 짬을 낼 수 없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NEW에 찾아가서 newbie분들에게 일일히 팔로워하고 보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점 반성합니다. ㅠㅠ
그래서 최근에는 저의 글에 답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저보다 평판도가 높으시거나 평판도가 낮더라도 고수이신 분들 제외)에게 조금씩 보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 글에 찾아와서 보팅을 해달라는 말씀은 절대 아니며, 제 글에 답글만 달아주셔서 조금씩 자주 보팅을 하며 제 스스로 팔로잉을 하겠습니다. (적정 보팅파워가 유지되는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분들 글이 Feed가 될 것이고, 그 분들에게도 자연스레 추가 보팅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위의 다짐은 이 글을 쓰기 하루 전부터 하고 있습니다만 자기 반성 차원에서 이렇게 포스팅해봅니다.
글을 쓰고 나니 먼저 찾아가지 못하고 지 글에 답글을 달아야만 보팅 및 팔로잉을 해주겠다는 말 아니냐라는 지적도 있을 수 있는데요. 어느 고수님의 가훈에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이 다른 분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말투가 건방졌다면 송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고 미리 인사드립니다. ^^
여러분의 팔로우와 보팅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