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례를 보다가 리플에 대한 기획기사가 간간히 보여서 한번에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전체적인 시장내 조정이 이루어지는 현 시점에서 리플이 향후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참고로, 저는 몇번이나 이야기했지만 저에게 리플은 애증의 아이콘입니다. ㅠㅠ
◎ 리플의 4개국 5개 고객 신규 유치
출처 : https://www.coindesk.com/ripple-adds-5-new-clients-across-4-countrie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221005408/en/Ripple-Extends-Reach-Emerging-Markets-New-Customers
리플에서 4개국 5개 고객을 신규로 유치하였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번에 신규 유치한 고객은 브라질의 Itaú Unibanco, 인도의 IndusInd, 싱가포르의 InstaReM, 브라질의 Beetech, 캐나다의 Zip Remit으로 실시간 국제 결제를 용이하게하기 위해 다양한 리플 플랫폼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단순히 리플 플랫폼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제휴 관계를 통한 파트너쉽을 유지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Beetech과 Zip Remit은 최근에 xCurrent를 사용 하기 시작한 중국 기반 LianLian과도 파트너 쉽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비즈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 리플의 2개 백서 발표를 통한 개선 움직임
출처 : https://www.coindesk.com/ripple-papers-promise-new-start-for-40-billion-xrp-cryptocurrency/
리플이 두가지 백서를 배포했다고 합니다. 하나는보다 공식적인 방식으로 리플의 합의알고리즘을 설명하고, 다른 하나는 각 노드의 연결 다양성을 개선하는 방법을 설명한다는데요.
종합하면, Santander 및 SBI와 같은 은행과 제휴하고 있는 리플은 암호화폐 기능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에 투자 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리플은 아직까지 이더리움에 비해 개발이 덜 된 상황이라고 언론에서는 밝히고 있으며, 이번 투자 움직임은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에 암호화폐를 재사용한다는 목적으로 시작한 후 중앙 집중식 은행 메시지 및 유동성 서비스를 분산된 방안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최근 붉어진 보안성, 안정성을 위한 부분이라 관심을 가질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