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홍보글보다는 이상한점이 있어서 글 올려봐요. 뭐가 이상하냐면요. 제가 스팀잇을 눈팅만 한것이 2개월정도 되요. 시간도 없고 왠지 외국사이트에 가입한다는게 꺼려서 2개월정도 눈팅만하다가 가입하고 또 눈팅만하다가 활동시작한지는 몇일이 안되었어요. 그런데, 이전에는 이곳에서 말씀하시는 스팀파워 많이 가지고있는 사람과 대화도 많이 나누는것 같고 참 보기가 좋았거든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런게 없는것 같아요. 왠지 모르게 분위기가 썰렁? 하다고 해야하나요?
이곳에는 스팀파워를 많이 가지고있으면 고래라고 한다면서요? 제가 쭈욱 지켜보니깐 그 고래분들의 추천방식에 의문이 생기게 되네요. 19하드포크라는것이 끝나고 오히려 분위기는 냉랭해진것 같아요. 지금까지 추천도 자유롭게 하던것들이 확줄어든거 같네요. 그러니깐 예전에는 보상액은 얼마 안되더라도 추천해준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예전에는 추천인보다 뷰어가 얼마 안된걸로 알아요. 요즘에는 그 반대더라구요? 추천은 적은데 뷰어는 많다... 제가 보기에는 그만큼 추천하기가 쉬운일이 아닌게 되버린것 같기도 해요. 오히려 이런것들이 커뮤니티에는 부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봐요.
예전처럼 100% 보팅이 아니래도 그러니깐 예전에 100%voting이 지금 2%나 뭐 20%로 해줘도 같거나 약간 적더라도 예전대로 하는게 어떨까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 추천을 계속 받다가 추천을 안받게 되면, 점점 마음이 떠날것 같아요.
이게 우리같은 개미뿐만 아니라, 큐레이터끼리라도 서로 인사차원에서 10%라도 아니요 1%라도 서로 인사씩으로 추천해주는건 어떨까? 생각해 봐요. 제가 쭈욱 지켜보니깐요. 큐레이터끼리도 서로 추천해주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물론 그것이 무슨 규칙이나 법칙이 있겠지만 보기에는 안좋더라 이거에요.
예를 들어서 스팀파워를 임대해준사람이 그 임대해준 그사람에게 추천안해주고 그러는건 이해를 해요. 어차피 임대받은 사람이야 그 추천받은 스티파워를 자기 추천으로해서 글을 쓰니깐 당연히 중복 보상이라고 안좋은 시선으로 볼까봐 그런건 이해를 해요. 그런데 아무리 커뮤니티라도 큐레이터들끼리나 혹은 스팀잇을 위한 글에는 다들 추천을 해줘야 하지않을까? 생각해 봐요. 님이나
님과는 대면한적은 없어요. 그런데 아마 스팀잇 안밖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시는것 같은데, 이분들에게는 어느순간부터 추천이 안가더라구요? 그러니깐 특히 스팀파워를 많이 보유하고 계신분들 제가 호출로 부르는 분들은 어느순간부터 안하세요. 그게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아.. 보상액이 많아서 그런가? 아님 그사람들 행동이 잘못된것이 있는가? 하고 그전글까지 다 읽어 봤어요.
님도 파워블로거라는 특징을 잘 살려서 적극적으로 외부에서 홍보를 하고 계시고
님은 정말 어떻게 그렇게 관리하시는지 쭈욱 추적해보면 하루에 3시간도 안주무시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구 얼마전에는 설마설마했던 공익아이디라고 운영하시고 추천글 올려주시는
이라는 아이디로 2000스팀이나 기부를 하시던데, 왜 그런글에조차 사람들 반응이 없을까?도 생각해 봤어요.
저는요.. 스팀잇에 글 올리면 어느정도 보상도 있고해서 시작하게 된거지만,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거래소에 3천스팀정도 있긴한데 이걸 파워업하려니 솔직히 8백만원정도를 이자도 얼마안되는데 13주를 나누어서 주는 스팀파워로 교환하는게 부담스럽더라구요.
보상을 많이 보던 보지않던 스팀잇을 위해서 노력해주는 사람한테는 추천을 해주는게 좋은거 아닌가?해서 혼자 주절주절 해봐요. 저처럼 눌러봤자 아무힘이 안되면 모르겠지만 힘있는 분들은 응원해주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적어도 큐레이터들은 그 고래라는분들에게 게속 추천하고 그러던데....
그냥 제가 보기에 좀 삭막해진건 아닌가? 생각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