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출시된 게임 중 가장 플레이하고 싶었던 젤다 : 야생의 숨결이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 은 닌텐도 스위치로 나온 첫 게임이자, 6년만에 출시된 젤다의 전설 시리즈 입니다.
(중간중간 리메이크 버전은 출시되긴 했었습니다.)
스토리는 단순합니다.
기억을 잃고 잠에서 깨어난 링크가 기억을 되찾아가며, 마왕 가논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한다는 스토리죠.
[이 분이 바로.....]
이 게임의 플레이 방식은 전투+퍼즐의 연속입니다. 오픈월드로 구성되어 있는 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당 (던전)의 퍼즐을 풀어가면서 그 보상으로 얻는 '극복의 증표'를 모아 링크를 레벨업 시키면 됩니다.
물론 RPG 게임답게 퀘스트도 진행해야 하구요.
[사당을 깨면 '극복의 징표'를 얻을 수 있고, 4개의 징표로 체력 or 스태미너 업글이 가능합니다]
플레이한지 몇 시간이 되지 않아서, 저도 플레이를 해가며 하나하나 이 게임에 대해서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근래 해본 게임중에서 이 만큼의 몰입도를 주는 게임이 머가 있었나 할 정도로 굉장한 만족도를 주는 게임이네요.
스위치가 있으시다면 무조건 필수로 플레이 해야한다고 말씀드릴 정도로 추천드리며,
여윳돈이 있으시면 스위치+젤다+마리오 오딧세이를 사서 플레이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 게임 때문에 플레이 하던 어쌔신 크리드 : 오리진도 멈췄고,
몬스터 헌터 월드는 아예 시작조차 하질 않고 있네요;;;
얼마 남지 않은 주말,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로 마무리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