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
복사된 자신과 원래의 자신은 복사 직후에는 동일한 존재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둘이 서로 다른 경험을 쌓으며 점차 다른 존재로 변해가겠죠. 일종의 하드포크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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