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차(제주도에팔차)를 배에 실고 제주도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차팔이 친구가족과 저희커플은 일겸 여행겸 해서 동행 하고 있습니다.
(저는 채굴기 매입하러 옴:직접조립도하지만 저렴한 물건이 있음 바로 매입!!)
무튼 여행은 먹스팀이죠?
<목표 게살 비빔밥>
새벽에 출발하여 생각보다 일찍 목표에 도착하여 맛집 검색후 이곳을 발견!!
와-! 이런맛은!! 절대 양념개장 맛이 아님!!
김한장과 밥뚝딱!!
맛은 싱겁습니다. 그래서 김하고 먹으면 궁합이 맛아요. 절대 맵지않고 달지 않고 신비스러운 맛(?)이라 유명한듯 합니다.
그리고 에어비앤비로 잡은 숙소
강아지(?) 무서워하는 4살 연우 ㅎㅎㅎㅎ
귀여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