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콩입니다 !!
오늘은 , 지금 입어도 충분히 괜찮은 패션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후후..
갑자기 왜 괜찮은 포스팅을 하냐구요 !? 그건 바로 님께서 요청해주셨기 때문!
원래 패딩글을 요청해주셨는데, 제가 패딩이 없으므로 .................................
비슷해 보이는 파카 아우터로 대신했습니다 !
이것 빼고는 정말 다 코트나.. 두꺼운 가디건이나.. 그런류의 것들이거나
언니 옷을 빌려 입는답니다. ㅋㅋㅋㅋㅋ
파카와 니트를 함께 입었습니다! 아래는 까망 스키니진 (물론 기모)
3시쯤 찍은 사진인데 뒤에 그림자가 쎄게 생기는게 너무 이뻐서 안 찍을수가 없었던 !
사실 그다지 특별한 패션은 아닙니다. 평범평범
파카도 넘나리 평범하구 니트도 평범
눈에 띄진 않지만 제가 입는 패션 중 꽤 따뜻한 축에 속합니다.
저는 하얀 옷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똥똥해보이기 때문.. (예민)
거기다가 이런 파카의 경우 너무 추워서 지퍼 끝까지 올리고 모자를 쓰게 되면
지퍼 끝부분이 턱까지 올라오는데, 화장이 묻어요 !!!!!! 아!!!!!!아앜!!!!!!!!!!
그러니까 꼭 검은색을 입으세요. 겨울에는 검은색이 화장묻어도 잘 보이지도 않고
햇빛도 잘 흡수하고 좋습니다. 흑흑
요새 날씨 너무너무 춥죠 ? 얼마전에 택배로 꿀이 왔는데
세상에 꿀이 얼었더라구요.. 충격과 공포... 얼마나 추우면 꿀이 얼까 싶은 느낌
기울여도 움직이지 않는 걸쭉한 꿀을 보며 소오름이 돋았습니다.
처음으로 계절에 맞는 패션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 같네요 !
근데 요거 말고는 아우터가 딱히 ... 뭔가... 마땅한게 없어서.. 쥬르륵
다들 눈만 쏙 내미시고 , 눈 아래부터는 꽁꽁 위장하구 다니셔요
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