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온 응원단의 경기 입장료를 남북협력기금
에서 부담하기로 했다고 한다.
금액은 약 10억원 정도.
북한 응원하는 인간들 입장료 먹고 지내는비용을
왜 우리나라 정부가 부담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남북한 사이가 좋아져서?
이번에 공연을 하는 북한 단원들도 굳이 배를 끌고 와서는
기름을 요청했다. 정부에서는 제공하려고 준비하다가
대북 제재 위반 때문에 기름은 지원하지 않고 식수만
제공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정부에서는 대북제재 인물을 평창 올림픽에
참여하고 남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대북제재
면제 요청을 UN에 해주고 있다.
그 와중에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은
이제 노로바이러스 까지 걱정해야 할 판이다.
현재 확진 판정자가 86명이라고 하는데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감염경로조차 파악하지 못했다.
우리나라 국민좀 챙기는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