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에는 동물원도 있지만 식물원도 있다.
여기가 나름 쉴만한 장소인데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유지된다.
추운날 돌아다니다 몸을 녹이러 들어가서 구경하면서
찍었는데 잎에 상처가 보이는가?
어느 정신나간놈들인지 모르겠는데
왜 식물 잎에다가 이름을 적어놓고
상처를 내놨는지 모르겠다.
무슨 자랑이라고 이름을 적어놨는지...
어린이대공원에는 동물원도 있지만 식물원도 있다.
여기가 나름 쉴만한 장소인데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유지된다.
추운날 돌아다니다 몸을 녹이러 들어가서 구경하면서
찍었는데 잎에 상처가 보이는가?
어느 정신나간놈들인지 모르겠는데
왜 식물 잎에다가 이름을 적어놓고
상처를 내놨는지 모르겠다.
무슨 자랑이라고 이름을 적어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