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식 행사중 인상 깊게 본것중의 하나가
바로 이 드론을 이용한 오륜기 모양과 스노우보드 선수를
표현한 것이었는데 무려 1218대의 드론이 활용되었고
이것은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최대 규모였다.
그런데 이 기술이 우리나라 기술은 아니라고 한다.
인텔의 기술이라고 한다.
덕분에 인텔은 전세계에서 자신들의 기술을 한껏 자랑도
하고 기네스북 기록도 얻어가는 효과를 얻었다.
기왕이면 우리나라 기술로 해서 홍보를 하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