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부터 포스팅을 올리고 보니 셀프보팅 되는 금액이 좀 올라 가더군요.
별 생각안하고 다른 분들의 글을 읽고 답글을 달아주며 보팅을 하려 했더니 보팅 파워를 조절한 바가 생기더군요.
오잉?
명성도가 53에 스팀파워도 높지 않은데 이게 뭔일이지?
글에 대한 보상이나 암호화 화폐도 잘 모르고 지갑에 돈이 얼마나 쌓이는지 확인도 잘 안하는 종족이라 그냥 명성도가 이정도 되면 자동으로 주어지는건가 정도로만 생각 했습니다.
지갑을 열어보니 짜잔~~
별다른건 없는것 같은데 자세히 보니 스팀파워에 가로친 부분에 스팀이 4,878.738 STEEM으로 표시되어 있네요...
궁금하여 친구에게 물어보았더니 아마 스팀을 임대 받은거 같다고 하더군요.
얼마전 님의 포스트를 보고 임대 신청을 하긴 했는데 선정이 된건가?
이 친구도 사실 저보단 뛰어나지만 스팀의 전문가는 아닌지라
여러분에게 자문을 받고자 합니다.
친구 말데로 스팀을 임대 받은거라 하면 어느 분이 임대를 해주셨는지 알아야 할텐데 제 능력으론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이 스팀은 언제까지 제가 사용하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임대를 받은거라면 임대해 주신 분께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임대를 해주신 분은 어떤 이득이 있으신 건지도 모르겠고
이거 원 모르는것 투성이군요. ㅎㅎㅎ
어쟇든 이 때문에 제가 다른 분들의 글을 더 많이 보고 댓글도 더 열심히 달며 보팅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