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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존맛 1등을 뽑겠습니다.
선정 기준은 6시 30분 이후로 공복인 제가
5초간 사진을 보고 침이 나오냐 안나오냐 였습니다.
우선 후보로는 5분이 계셨습니다.
귀밑 혀밑 턱밑 등 침샘에서 샘솟는 아밀레이스!!
아무튼 이러한 인고의 과정을 통해 탄생한 오늘의 세존맛 1등은!!
당장에라도 밥 한공기 가져와서 쓰윽쓰윽 비벼 먹고 싶은
야들야들 싱싱한 게의 내장의 비주얼을 선명하게 보여주신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그럼 모두 평안한 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