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어머니, 누나와 함께 갔던
카페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누나가 호주에서 한국에 잠깐 왔을 때 갔던곳으로 요즘 젊은 사람들
기준에 맞춰진 카페와는 다르게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가도 만족할 만한 곳입니다.
충주에 위치한 민들레는 시내에서 벗어난 충주댐 근처의
카페 겸 식당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찌개류, 전, 식사류와 커피, 음료, 팥빙수, 다양한 메뉴를
즐기실 수가 있는데요.
메뉴가 많다고해서 뭔가 대충대충 한 느낌은 전혀없고
전부다 정성스럽게 데커레이션까지 해서 마무리를 해주니 저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에 여자친구와 갔을때는 식사만 했던 곳인데 그때 분위기를 기억하고 있다가
어른들이 가도 정말 좋아 할 것 같은 곳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한번
가보게 되었어요.
사진도 찍을 겸해서요 !!
식사, 음료, 인테리어, 분위기 까지 빠지는 게 없는 충주 " 민들레 "
강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