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쪽엔 243만원, 1권엔 3600만원.
이는 국정교과서 집필진이 받은 돈.
기존의 다른 집필진은 1쪽당 최대 12만원.
현 국정교과서 집필진은 최대 1쪽당 240만원.
약 20배에 달하는 금액을 받음.
국정 교과서 반대여론 위험수당...
그렇다고 퀄리티가 그렇게 뛰어난 것도 아님. 사실 역사적 평가가 갈리는 부분 외에도 자잘한 오류들이 너무 많다는 평가.
총 44억의 혈세가 낭비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
그런데도 예산이 없다고 증액을 해? 무려 200조원? 진짜 대한민국을 쥐어짜는구나 이놈의 정부는.
이럴땐 그분의 어록이 생각난다.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국가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을 뿐이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612131255001&code=9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