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이익 이전에
고객의 불편과 두려움에 공감하라.
이전 포스트에서
'kr-title' 태그로
[kr-title] 유튜브의 신 저자 왈 : 여러가지 염두해두고서 '생방송 플랫폼'을 좀 바꿀까? 고민중이고요...
라는 제목으로
해당 유튜버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유튜브에 대해서
불편함을 이야기 하고
라이브 방송을 유튜브에서 다른곳으로 옮기는걸 검토하고있다.
(편집영상이나 라이브 이후의 방송은 유튜브에서 올리기는 하지만.....)
라고 하였는데
최근에...
이와 같은 중대발표를 통해서
'트위치'로 옮긴다고 하는데..
이 사건을 지켜보면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팀잇, 메이벅스
그리고 눈팅하면서 알아가려고 하는 퍼블리토가 생각이 나더군요
스팀잇이야 뭐;;;
[일부 기능 정상화] [busy 문제 원인] 스팀잇 API문제로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며 복구 시기는 스팀잇이나 busy 개발자 마음
[수정완료! 크리스마스 선물] Busy 7일 지난 글 수정 가능하게 직접 고쳤습니다!
(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을 맞이하고 있으니
스팀잇이 서비스가 되고 있는것만으로도
되었지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게 해주었네요(흰눈)
~어디의 시공의 폭풍이 시전되어진 게임리그를 생각하면 말이죠;;;~~
메이벅스는
해당 사이트의 관리자에 해당하는 분께서
지속적으로 유저들과의 소통을 하며 어떻게든지
개선해 나아가는 모습에서는 좋았지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글들이 올라와지면서 해당 플랫폼에 별로 들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연 퍼블리토는 이러한
사건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을지 궁금하더군요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곳곳에서
이와 같은 글들이 올라와집니다.
아직까지는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라는 이유가 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와 같이 올라와진 글에 대해서 반영되어지는 방향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퍼블리토도 스팀잇에서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고스란히 받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까지는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라는 이유가 있어서 기다릴수 있겠지만...
눈팅만 하고 있는 입장에서도
불편함이 느껴지는 퍼블리토가
불편함을 개선하지 않고 스팀잇처럼 베타라는 틀에
안주하게 된다면
중대발표를 해버린 유튜버의 사건이 남의 일처럼 되어질지
스팀잇에서 겪고 있는 사건들이 남의 일처럼 되어질지
저는 장담하지는 못하겠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제가 생각하는 퍼블리토의 불편함
검색앤진(스팀잇 자체 검색엔진이 편치는 않지만;;;)
구글에 찍히지 않는 포스트
'PUB, INK'에 대한 이해
(스팀/스달이 겹쳐보여지는건 저만 그런지;;;)
가입경로
(구글,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등등으로 확대할 필요성)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An Incentivized Ad platform by Proof of Click - 스팀 기반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