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제목을 잡으면 '?' 하실분이 계실거 같아서
설명을 하고 근황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2월
현재(2018년 12월 기준) 유튜브에서 가장 핫한 채널 띠예
특별한 장비없이 휴대폰에 이어폰을 연결해서
음식을 먹는 소리를
키네마스터로 간단한 자막과 함께 편집해서 업로드하는
천사 같은 초등학생 3학년 아이의 채널인거 다들 아시죠?
ASMR 유튜버 띠예 .신고한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 내용중...
(~0:12)
설명을 잘 해주셨는데
암튼
별다른 장비 없이 먹는 장면을 간단한 자막과 함께 컨텐츠를
올린 초등학생 3학년 유튜버가 있었는데..
동영상이 올라오고 나서
이후의 반응이 핫함을 넘어서
해당 유튜버가 한 행보를 따라하며
패러디를 남기며
큰 인기에 패러디 영상 쏟아지고 있는 10세 먹방 유튜버 띠예
치명적인 귀여움에 온갖 '패러디' 영상 쏟아지고 있는 ASMR 초딩 유튜버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이대로 승승장구 할것만 같았지만;;;
언제부터인가
올려진 동영상이 신고를 먹기 시작하였고
하나, 둘 동영상이 없어지게 되면서...
유튜브에서도 장안의 화재로 자리매김하였고
저 또한
남 잘되는것이 죽을만큼 싫었나보다;;(부제 : 어느 키즈 유튜버의 짖밟힘을 보며...)
이와 같은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
며칠 동안 해당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005BPECU5QAR2JVItQOswg/feed
을 방문하다가
이런저런 다른일들이 생기고 나서 잊혀지다가
오늘에 와서 다시금 떠올라서 채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떨까 싶은 마음에서 말이죠;;;
지속적으로 신고받아지면서 심정의 변화가 생겼을지
은근히 조마조마해 하며 찾아가보았는데..
다행히
자주는 아니더라도 동영상이 업로드 되어져 있었고
최근에 올려진 동영상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어린이 보호를 위해 댓글을 못달게 한대요 ㅠㅠ
과거의 일이 있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흔적이 한편으로는
마음 아프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럼에도 이렇게
활동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도 느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띠예 채널 커뮤니티 댓글란은
띠예를 지지하는 이들로 차고 넘쳐나더군요;;
'내가 제일 잘나가'
본의 아니게 그런 상황에 놓여졌고
그리고 인하여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금에서도
이렇게 활동하는 모습이 있어서
더 지지해주고 싶고 응원해주고 싶은 유튜버가 아닐까 싶네요
띠예라는 유튜버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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