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듬게임계의 '신, 괴물'이라 불려도 손색없는 FEFEMZ*(한국인)를 소개합니다.
이어서....
지난 포스트를 보지 못하신 분이 계실 듯 싶어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리듬게임(펌프 잇 업(발로 하는거), DDR(발로 하는거), 유비트(손으로 하는거)등등...)
무성의하겠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으로는 우리나라에서는...
원출처: http://netyhobby.egloos.com/m/5804179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와 더불어서
'이게 사람이야 FEFEMZ(피펨즈)야'
라는 느낌과 말을 뱉게 하는 이가 있습니다.
단순히 문외한인 제가 보았을 때도
'와우'라는 감탄사 외에는 더할 말이 없었던 그를
저는 굳이 전 포스트에
물론 제가 이 선수를 주목하는 이유는 그저
신이라고 불려도 아깝지 않은 플레이만은 아닙니다.
어떠한 이유때문에 제가 이렇게까지 포스트를 할애하면서
여러분들께 알려주고 싶은지는.....
라는 말을 남기며 절단신공을 하게 되었는지를 여러분께 알려주려고합니다.
제가 FEFEMZ*라는 선수를 알게 된건
이 동영상을 접하게 되면서 였습니다.
Monkey Fefemz (Monkey Fingers)
D25 5Great 4Miss Mission Success
해당 동영상에서 나오는 노래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를
연상캐 하는 것도 있어서 친숙했던 점은...
궁금하시다면 링크 클릭(노래)...
다리가 두개라도 할 수 있다, 사람이 이걸 어떻게 해? 잘....
플레이하는 모습을 통해서 멀리 멀리안드로매다로 갔고
와
"과거에 저렇게 훌륭한 경기를 할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까?"
"나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고 모든 경쟁자들을 물리칠거라고 생각했죠."
(중략)
로델라는 정상급 선수였던 시절에 승리를 갈구하던 마음가짐으로
되돌아가라고 충고했다.
이기려면 함께가라-110P.중....
스쳐지나가듯이 연상되면서 바라보게 되어지더군요....
그렇게
필사적이기까지한 플레이에 깊은 인상을 받아버려서
바라보게 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이렇게 포스트에 기재할 정도는 아니었고
'그냥 나 혼자 간직하고 있어야지'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해당 선수는 디씨를 이용하는 이였는데...
이때 당시에 디씨에서는
"기본기"에 관해서 이렇다 저렇다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야 더 잘할 수 있다는둥
저렇게 해야 더 잘할 수 있다는둥
하면서 가열된 분위기를 보였죠
문외한인 제가 보았을 때는 마치 예송전쟁을 연상캐했는데..
예송논쟁
왕과 왕비가 사망하였을 때
임금이 두번째로 장가를 든 여자가 상복을 몇년 입어야하는지
에 대한 논쟁
요점은 그겁니다
라고 느꼈죠 물론 제가 문외한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거니 했지만....
이와 같은 사태를 감지했는지...
한마리를 툭 던집니다.
이후에 종결이 되었는지 어찌되었는지 지금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지 간에 이 글을 접하고
와~쩌는데 ㅋㅋ
하고 육성으로 절로 내뱉게 되었고...
영감을 얻어
이글을 모티브로 하여
로 접목해서 스팀잇에 임하고 있는데 괜찮더군요...
그렇게 점점 매력적으로 다가와지면서 최근에도 연습 겸 실전으로
올려지고 있는 동영상도 챙겨보게 되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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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서 끝겠습니다.
사실 더 내용을 담고 싶지만
너무 길어지면 그건 보는 사람들을 배려하는게 아니게 되니 말이죠
이만 글을 마치고
사정이 된다면 바로
다음 포스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드립니다.
P.S
사실 제목을 바라보는 이유가 아닌 지켜보고 있는 이유로
하려고 했습니다만..
불연듯이
청평에서 거주하고 계신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아직도 신선한 가입 4일차 소감
제가 가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았을 때
저에게 주목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그에 대해서.....
.
그래서 오늘부터는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시선을 바라보는 것으로 교정을
하려고 합니다.
(중략)
이제는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바라보겠습니다.
.
저의 포스트에 지켜보고 싶다고 언급하신 점이 마음에 걸려서
바라보겠다고 하신 글이 떠오르더군요
덕분에 우를 범할 수도 있었는데
님 덕분에 우를 범하지 않게 되었으니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관심가져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