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기대, 아이고 의미없다.
작은 성공도 성공이다.!
출처 : 계획중독자를 위한 습관개조 프로젝트!
홍보해 큐레이터와 서포터를 위임 받아서
@asbear님께서 주관하시는 홍보해 큐레이터와 서포터에 대한 권한을 위임받았습니다.
이전부터
'이걸 이렇게 해볼까?'
'저걸 저렇게 해볼까?'
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
예를 들자면.
한분당 하루에 최대 5개 이하의 글만 홍보
라는 정해진 규정을 바탕으로
하루에 5개 홍보하고 그 담날에 홍보한 포스트를
자신의 포스트에 기재하여 다른 스티미언분들이 볼 수 있게 홍보한다든지....
자신이 홍보해라는 댓글을 남겨주었으면
하는 포스트 링크를 작성할수 있도록
홍보해 후보 포스트를 모으는 방침이라든지..
등등을 구상했었는데...
'과연 자신이 그렇게 일을 벌리게 되면 잘 해나갈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
'노'라는 스스로 답하게 되더군요...
이전에도 이런저런 일을 벌리다가 결국 방치하고 방기했던걸
생각하게 되었고...
생각이 많아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나는 그냥 생각을 안한다.
하기 싫어질거 같아서 그냥 별 계획 잡지 않고 수행할 방침이다.
언제 온건지 안온건지 최대한 티내지 않고
슬며시 댓글로 홍보해를 남기면서
꾸준히 작은 성공, 작은 성취를 달성하며 행동하려고 한다.
정성이 들어간 좋은 글만 홍보
명성도 56 이하 분들의 글만 홍보
한분당 하루에 최대 5개 이하의 글만 홍보
지인이나 가족의 글이라도 냉정한 기준으로 홍보
payout 되기 전의 글만 홍보가 가능합니다
"가이드독이 생각하는 좋은글"은
잘 정돈되고 정성이 들어있고 정보를 닮고있거나 감동을 주거나
중요한 사실을 전달하거나 영감을 주는 등의 글이고
일기라던지 잡담이라던지 낙서같은것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시한 기준을 준수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게
일기라던지 잡담이기는 하지만
정성이 들어갔고 감동을 주거나 영감을 주는 글일수 있다고 판단되어진다면
홍보해를 댓글로 다는 네가 있기에...
나는 가급적이면 가린다고 가리겠지만...
분명히 내가 달성하는 성취가 님에게는 못마땅해 할 수도 있겠구나
싶은 가운데...
과연 님은 어떠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못 본척 할지, 확실히 잘라 말할지 말이죠..)
암튼 맡게 된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부터 보니 아니게 사족을 달며 이런저런 군소리(?)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포스트를 통해서 저의 대략적인 지침방식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갠적으로
어여 홍보해 큐레이터와 서포터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더 많이 늘어나서
'이제 슬슬 내려놓아도 되겠지...'
라는 생각이 들만큼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싶은 생각에 잠기며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