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포스트에서 다루었던...
(북스팀) 안보면 레알 후회.....라고 느꼈던 책 - 사람들은 왜 그 한마디에 꽂히는가
라는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한마디'라는 제목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인데..
마찬가지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마디'로 함축해서 표현한 글이
매력적으로 가다와지더군요..
그리고 흥미를 가지고 읽기 시작하였는데..
해당 책을 읽노라면..
kr태그 또는 kr태그로 파생되어져 보여지는 포스트글
or 피드글들이 많고 많은 가운데...
소수를 제외하면
뭍히기 십상이고 도태되기 십상이 되는 경우가 허다허다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뭍히고 도태되어져..
'내가 이러려고 스팀잇 했나...'
라는 상실감에 빠질수 있는 이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더군요..
어떤 식으로냐 하면...
그건 우리 제품이 완전 쓰레기(total crap)라서 그런겁니다
8000억 보석갑부의 단달마 같은 한마디...(참고)
저렇게 내놓는 간판가게를 가고 싶으신지?(물론 호기심에 한번 기웃거리는건...)
해당 제품에 저런식으로 농을 던지는 회사에 믿음이 가시는지?
자신의 채널을 저런식으로 평가하는 유튜버를 보고 싶으신지?
그리고 여기까지 읽어가면서 느끼는 감정과 영감을
해당 책은 잘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으며...
(작명, 컨셉부여, 이미지선언, 일침, 단언)
왜...
'한국형 스팀잇'이라는 이름하에
나타난 사이트에 대해서..
메이벅스? 한국형 스팀잇이라니 ㅋㅋ 이건 또 무엇
이라든지
한국형 스팀잇, 메이벅스?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을까?
이라든지
하는 글들을 올리면서
관련 사이트에 대해서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제가 올린 관련 내용들 중에서는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는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포스트도 기재하고 있는데
올리기 시작할때만 해도 찬밥과 싸늘한 시선을 마주할 줄 알았지만..
나쁘지 않은(제 기준)
정도가 아니라 관심과 주목을 끌었는지에
대한 현상을 다루기도 합니다....(제가 헌비라는걸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눈낮이, 가치부여, 히스토리, 꿀팁, 정리)
그 외에도 이 책을 스티미언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이유를
더 설명하고 싶지만
저의 글쓰기 역량이 부족하여
관련 내용을 다 담아낼수 없기에
이 말을 인용하여 마무리짓고자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