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임은
동물원을 배경으로
배치된 동물들 주변에 필요에 따라서 건설하며
경영하는 게임입니다.
건설 경영으로서
얻는 재미 뿐만 아니라
갠적으로는 디테일에 많이 힘을 실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 동물들을 모습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하며
보는 재미 또한 솔솔한 게임인데
처음 트레일러 공개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한글판을 지원하더라도
'더빙까지 지원하지는 않겠지'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게임을 접하며
게임을 시작할시에 들려오는
더빙소리를 듣자마자
싶었고
그와 동시에
귀화강이라는게 이런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로서
들려오는 더빙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함밖에 느껴지지 않으니
직접 들어보실수 있으면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덕분에
이후에는
게임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게임에서 제공하는 더빙에 집중하며
게임을 접하게 되었네요
'더빙이 캐리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렇게 써내려가면
더빙 이외에는 나머지 부분은 별로라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으실지도 모르시겠지만
더빙 이외의 부분도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다만
워낙에 더빙이 넘사벽이라서
더빙 이외에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인상이 깊게 남는게 없을뿐이라는...;;;
분명히
공개되어진 트레일러를
본 게임에서 잘 구현하였고
그 밖에도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할 부분이 있음에도
'워낙에 더빙이 인상깊어서
더빙 이외에는 갠적으로는 이야기할 거리가 없네요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더빙 이외의 요소가 부족했다는건 아니고
더빙이 보통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었다는 점)
한글판이라고 해서
단순 번역에서 그칠줄 알았는데
이런 더빙을 제공해준 점에 대해서
예상외의 요소를 찾아내어
좋은 기분에 빠지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