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하필이면 걸려도 여기에 걸리냐!!'
점점 떨어지는 시세(2018년 6월....)
플러스...
[구글번역기] 스티밋 서비스 약관 (2018년 6월 15일)
스티밋 약관 업데이트를 요약해봅니다.
제시해 놓은 약관이라는 이름의 크리티컬로 인하여
'존버'라는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날라가 버리게 되면서...
주어진 스팀과 스달을 족족
현금화 하여..
인간극장 할머니는 낚시광 내용중...
돈벌려고..
요즘들어서..
고팍스로 지갑을 옮기는 요즘..
오늘도 들어오는 보상에 대해서 마찬가지로 고팍스로 지갑을 옮기려고 하는데...
보통때라면
금방 고팍스 지갑으로 돌아와야하지만...
1시간 2시간...
아무리 기다려도 통오지를 않았습니다.
절차대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혹시나 해서..
멜을 보내니...
원론적인 답변이 나오고 얼마후...
이와 같은 사태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
'ㅋㅋㅋㅋㅋㅋ'
할 수 있었던건 입금 액수가 얼마 되지 않았기에 망정이었지..
백단위 천단위 였으면 아찔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기술 중심의 거래소를 내세우고 있는데..
어떤 때라도 거래되어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뜩이나 해당 코인 거래도 얼마 없는 마당에 저러한 행보는...
거래량 많은 거래소를 이용하게 만들게 뻔한데...;;;
갠적으로 고팍스만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개선되었으면 할 뿐이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내 스팀 '2.641'은 일시적 오류로 빨려들어가는건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