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스팀잇하면서
즐겨 보는 만화가 있습니다.
에밀리 이야기
라는 웹툰인데
에밀리 이야기
관련 이야기는
http://steemit.com/@sindoja/1-5
해당 링크 참조
그리고 다음주면 이제 두번째 졸업전시를 한답니다...
홍대 카페위안 (이름 바꿨다고 하네요 최근 이름은 지도로 검색하시면 카페 헤이데어 로 검색될 겁니다.)
에서 이번주 금요일 (16일) ~ 월요일 (19일) 4일간 전시를 진행합니다.
시간은 매일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금요일만 오픈식으로 인해 1시 부터 진행됩니다.
저는 역시나 에밀리 이야기를 전시할 생각이에요.. 혹여나 오실분들은 와주시면 크게 감사드리겠읍니당 ㅋㅅㅋ
해당 포스트에 남겨주셨는데
어떤 졸업전시를 내놓았는지 궁금해서
검색하여...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찾는 와중에 골목쪽으로 빠져들어서
해맸기는 했지만 말이죠 ㅋ)
사실 님께서 알려주셔서
찾아가게 되었을뿐이라서
해당 전시회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었는데
행사소개
밤이 깊어져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수많은 작가 작품을 위해 밤을 지세우는 곳,
이곳에서 수많은 밤의 결실이 탄생했습니다.
종야등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애니게임학과
전공실화를 떠나는 작가들의 결실이 모인 전시입니다.
밤세 꺼질 새 없는 종야등 밑에서 반짝이는 작품의 향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전시회에 도착해보니
관련 팜플렛이 있어서
해당 팜플렛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상황을 잘 표현해준
장소들을 보니
깊은 밤속에서
펼쳐지는 그들만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찍었기는 했지만
막상 초점이 영 시원치 않아서
올리지 못한 점이 참 유감스러웠지만
그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