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최근에 스팀시세가
굉장히 흐뭇해질만큼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상승장을 그저 순전히 즐기고 싶지만
마냥 반갑지도 않은 상황인게
스팀재단에서의 파워다운이라든지
다운한 파워를 거래소로 내다 파내 마내로
시끌시끌 하기도 하고
이러한 상승의 주요 원인일지는 모르겠지만
대략적으로 짐작이 가는 이유가
빗썸 지갑과 관련된 이유이기에
굉장히 일시적이고 언제 어떻게
시세가 달리 작용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갠적으로는 시세 걱정을 하게 될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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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이기는 하지만
스팀을 매도하는 포지션을 취해볼까 합니다.
근심걱정하며
시세에 전전긍긍할바에는 말이죠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스팀을 거래소에 옮겨서
팔아도
제가 보아도 그리 큰 돈은 아니기는 하지만
매도 하고 나서
현금으로 찍히는 숫자를 보니
시세걱정으로부터는 오히려 자유로워질수 있어서
갠적으로 이 방법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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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는 건들지 않고
말이죠
스파에 임대한게
적지 않아서
만약에 파워다운을 한다고 해도
이미 그때는 시세가 어떻게 변동될지
모르기에
스파는 건들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방법으로 시세를 맞이하며
지내고 있네요
좋았던 과거만큼은 아니더라도
바닥(?)을 찍어서 올라가는 모습에
내심 흐뭇하기까지한 스팀 시세라고는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마냥 흐뭇하게만도 지켜볼수가 없기에
가지고 있던 스팀을 거래소로
옮겨서 현금화를 하였습니다.
올라갈수도 있고
내려갈수도 있습니다만
갠적으로 마음이 편해서
이 포지션을 한동안 취해보려고 하네요
물론
스파는 내비두고 말이죠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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