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는
거래소 계정들이 있습니다.
어제 다루었던
시선강탈, 시선집중되어버린 사건을 보며....(부제 : 세상일 참 모를일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해당 사건을 기재하면서
스팀잇에 국내 거래소를 공식적으로 대표하는 지갑들의 행보
그리고 그 행보 어떤 식으로 바라볼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포스트를 통해서 정리해볼까 합니다.
물론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주관이며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 얼마든지 바뀔수 있겠지만 말이죠..
계정에 게시물이 있다면 바로 풀다운 보팅을 날리고 싶다!!!
제발 글 하나만 적어라. 누더기로 만들어 줄테니...!!
@luckystrikes님의 포스트 밤의 길목에서...내용중..
이 글 하나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와중에서도 해당 계정은
2018/5/12일 밤 10시 기준으로..
myupbit님은 아직 블로깅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해당 계정은 어디까지 환전을 쉽게할 목적으로만
활용되어질거라서 글을 올리지 않는거야 그렇다고 치더라도...
비록 블로킹 되어지는 순간
상상초월 그 이상의 것..
이라고 일컫는 댓글과 보팅으로 도베되어지는걸 모르지는 않지만...
이러한 행보는 이러한 사자성어를 떠올리게 하지 않을까 싶네요..
철천지수
하늘에 사무치도록 한(恨)이 맺힌 원수(怨讐)
저는 다른 스티미언들로 부터..
이말을 들어올만큼
스팀잇을 탐닉하는 편이지만
'빗썸의 공식 계좌'가 있었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
.
님이 작성하신 포스트
[오옷] 덕상이가 한껀 했습니다. 빗썸 홈페이지 하단에 스팀잇 홍보채널이 추가됨!!!
.
.
라는 내용을 통해서
존재를 알게 되었고...
한땀 한땀포스트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린결론은..
어느 의미
계정보다 질이 나쁘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처음 빗썸에서 계정 트고 소개글을 쓸 당시
어마무시한 보팅과 댓글을 받아왔는데
이러한 이유가 알고보니
빗썸을 대표하는 SNS에 스팀잇 표시가 없었는데..
.. 빗썸이 소통의 문을 더욱 넓히고자 스팀잇 공식 계정을 오픈했습니다....
라는 SNS를 통해서
본인것이 맞다고 해명한 가운데...
해당 글을 통해서 빗썸계정이 순탄치 않은 길을 걷게 될 신호탄인 마냥
올려지는 컨텐츠는 외면 받아왔고...
스팀/스달을 상장하지 않고 있음으로 인해서 얻어먹는...댓글들...
로 도베되다시피 한 상황을 보면서..
특정 코인의 상장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라는 글도 있는데 자제 좀 하지..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들었는데..
해당 댓글에 다운보팅을 받은걸 보고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해당 댓글에 행사한 다운보팅이
빗썸 전체의 의사인지
아니면..
해당 계좌를 담당하는 오피셜 한 개인의 의사인지
모르겠지만...
.. 빗썸이 소통의 문을 더욱 넓히고자 스팀잇 공식 계정을 오픈했습니다....
라는 글을 무색하게 만드는 행보이지 않을까 싶으며
kr커뮤니티에서 다운보팅은 굉장히 신중하고 진중하게 취급되어지는 장치로
쓰여지고 있는 가운데 대댓글이 아닌 다운보팅으로 의사표시를 한다는건...
그리고 이러한 와중에
빗썸은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입니다.
라고 공식 카페에는 기재하면서
스팀잇에는 이와 관련된 내용을 기재하지 않고 있더군요...
2018년 5월 12일 10시기준...
기재하지 않고 있는데 스티미언분들이야 말로
거래소에 대한 신뢰있는 글을 우선적으로 기재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이럴려면 굳이 만방에
.. 빗썸이 소통의 문을 더욱 넓히고자 스팀잇 공식 계정을 오픈했습니다....
라는 글을 남기며 존재감을 뿜뿜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이러한 행보는 이러한 사자성어를 떠올리게 하지 않을까 싶네요..
마이동풍
남의 말을 무시하는 것을 이르는 말
솔직히
말해서...
큰 관심이 전혀 없었습니다.
[가입인사&캠페인 공지]고팍스와 함께하는 스팀잇 알리기 캠페인
을 통해서
알고만 있었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고
(고팍스가 치킨 100마리 쏜닭!)[스팀잇 알리기 캠페인] "1글 1닭"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집행 및 고팍스 치킨 이벤트 공지
님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해당 문구
님,
님,
님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참여로
집행되어진 과정에 대해서도 그냥 그러려니했죠...
2018 스팀잇 X 고팍스 웹툰 공모전 개최 안내
관련 공모전을 보면서는
그림이나 시나리오에 잼병인 저로서는 그저
'여기 그림그리는 이들이 많으니 좋은 기회겠구나'
싶은 심정으로 넘어갔죠..
제가 해당 계정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GOPAX Meetup : STEEMIT
고팍스와 스팀잇이 밋업을 추최하는 시기때부터
였던 듯 합니다.
이 때부터 고팍스가
'단순히 수박 겉핡기가 아닌 마주보기를 하려는 거구나'
싶어서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고팍스 파워업 및 스팀파워 활용 관련 공지
해당 공지를 읽으면서
'올.. ㅋ'라는 생각이 들기만 했는데...
실질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보팅을 행사하며...
단순히 립서비스가 아닌성심성의 있는 댓글들을 다는 모습을 보며..
이러한 행보는 이러한 사자성어를 떠올리게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아일체
자연(스팀잇)과 내(고팍스)가 하나가 되는 것
는 과연 이대로 침묵하며 묵묵히 환전역할'만'을 다할지..
...나름 오피셜 담당자는 노력하고 계실텐데..빗썸이라..외면받는게 안타깝습니다..;;지속적으로
커뮤니티발전을 위한 진심을 보여준다면 스팀잇에서 이미지 반전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댓글을 잘 귀 기울여 줄지..
는 과연
지금 받고 있는 따봉과도 같은 댓글들에 안주하지 않고..
이와 같은 의견들을 포함한
스티미언분들의 의견을 앞으로도 잘 귀 기울일지
각각의 계정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기만 하네요 ㅎㅎ
이만 글을 줄이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지갑을 튼 국내거래소에 대한 각각의 시선은
어디까지나 제가 돌아보면서 살펴본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거에 가깝기
때문에 스티미언 전체를 대표하지 않음을 여기 글을 통해서 명시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