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입니다. 저는 지금 무척 허기진 상태인데요 8ㅅ8
많은 분들이 제가 매일 맛있는 것만 잔뜩 먹고 다니시는 줄 아시지만!!!! 8ㅅ8
5해입니다 흑흑...오늘은 무얼 먹었나 곰곰 생각해보니
아침 : 편의점 샌드위치
점심 : 편의점 삼각김밥
저녁 : 편의점 김밥 !!!
넘나 슬픈 하루 아닌가요 8ㅅ8 오늘 해야할 게 많아 마음도 급하고 시간도 애매해서 어찌저찌 그냥 끼니를 떼우고 말았어요. 그래도 굶은 건 아닌데 편의점 음식이다보니 금방 배가 꺼집니다.
슬프니 지난 날에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사진으로 서러움을 달래볼겁니다!!!!!!!! 여기는 아주대 앞 [달구마실]입니다. 단골집이죠!
눈뜨자마자 닭갈비를 먹었던 행복한 아침이 바로 이틀 전인데 말이어요.
쌈에도 싸먹고
그냥도 퍼먹고
밥도 볶아먹고요. 저렇게 먹었는데 사실 배가 안차서 다들 1인분 추가하려다 참았습니다. 아침부터 다들 잘도 먹더라고요....
님........
아침에 먹은 닭갈비가 모자랐으므로, 저녁에 다시 비슷한 맛을 느끼러 갑니다.
아주대 앞 [동아리 떡볶이]인데요. 콩나물이 아주 수북합니다. 순대와 당면과 라면사리와 야채사리를 추가하였어요. ㅋㅋㅋㅋㅋ 많이 추가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님과
님이 정말 잘 드세요. (한 발 빼기)
쨘~
쨘쨘~. 저때 떡은 단 하나도 집어먹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순대와 당면과 콩나물과 라면사리와 어묵...
바람직한 1일 2 볶음밥.
완성!
싹싹 잘 긁어먹었습니다. 이제 다시 공부를 하러 가야했는데요....
흿. 멋진 마무리였습니다. 녹차 크림이 넘나 완벽한 디저트가 되어주었습니다. 아 다시 회상해도 행복한 날이었네요.... 비록 공부는 얼마 하지 못했지만 8ㅅ8..... 역시 다 가질 수는 없나봅니다.
오늘은 공부를 많이 한 것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아마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내일이 수요일이네요 ;-)!!!!!!!!
좋은 밤 되세요. 신난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