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입니다 (╭☞• _• )╭☞
아점으로 맥도날드 신메뉴! 콘슈버거를 먹으러 다녀왔어용. 원래 먹고 싶던 건!!!!!!
얘였는데 맥모닝 메뉴였던 슬픔 8ㅅ8
대신 얘를 먹어보았습니다.
콘슈버거! 쉐이크로 바꾸어 시켜보았숩니다. 걀걀
새우와 옥수수가 들어있습니다.
요렇게요! 입이 작아 한 번에 무는 게 힘들었습니다. 맛은 그냥 그럭저럭 ㅇㅅaㅇ 한 번이면 족할 맛입니다.
마지막 한 입까지 새우가 탱글탱글 하고요.
다음엔 얘네를 꼭 먹어볼거예요!!!!!!!!!! 바나나와 오레오 사랑합니다.
넘나 배부르므로 민트차의 도움을 받기 위해 스타벅스에 왔습니다. 오늘 세시에도 해피아워가 시작되지요. 아직 카페가 한산합니다.
어제 0시간 공부한 불명예가 있으므로..... 오늘은 열심히 해볼게요..... 맛난 점심시간 되세요 +
신난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