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난다입니다....(어색)....
당당이를 데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말하기가 넘나 어색하고....... 수줍....어색......
다들 잘 계신지 글을 쓰고 난 뒤에 얼른 둘러보아야겠습니다.
저는 (ㅠ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 병원 수련 시험준비를 하였었는데,
어제 가고 싶던 병원에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이~~~~~~~~~!!!!!!!!!!!!!!!!!!!!!!!!!!!!!!!!!!!!!!!!!!!!!!!!
자꾸 최종 면접에서 탈수기에 들어간마냥 탈탈 털린 후 탈락하여 멘탈이 너덜너덜해진참에, 가장 원하던 곳에서 합격했어요 (ㅠㅠ)
아직 꿈 같습니다. 사실 좀 덜 믿어져서 이거 다 쓰고 인사팀에 슬쩍 메일 넣어볼거예요 ㅎ..........
걀걀!!!!!!
앗. 잊으셨을 것 같아서.......... 웬 병원이냐 하시면 '임상 심리 전문가 수련 과정'에 들어간 것입니다. 저는 심리학도거든요 호호.
열심히 배워서 증말 똑똑한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ㅠㅠ) 전문가를 따야 뭐라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서론 본론 결론도 없고 ㅎ..... 뒤죽박죽이네요.... 멘탈 좀 천천히 다시 정리하고 오겠습니다 ㅎㅅㅎ...
저는 이제 한동안 아주 자유로워서!!!!!!!
ㅊ ㅑ쟌~ 여행을 떠납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몰라서 비행기 표를 못끊고 있지만 (ㅠㅠ) 무조건 갑니다!!!
유럽에도 가고 일본에도 갈거예요. 저 아마존 책은 참고로 그냥 사회과학 서적입니다...... ㅎ... 하필 아마존이라 ㅋㅋㅋㅋㅋㅋ
애니웨이.
저는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게요. 그리웠어요 스티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