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 통장을 맨들었다. 소액이라도 저금해서 살 궁리를 해야지. 이대로 가다간 파산이다.
그 와중에 발견한 갖고 싶은 가방. 250만원이면 2년치 관리비다. 흑흑..
건강을 위하여 아침에 큰 맘 먹고 사먹은 아보카도 블렌드. 요거트 맛이 강해서 다소 실망했다. 그냥 아보카도를 사다가 먹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매력적인 맛.
하늘이 예뻤다. 태풍 전후로 하늘이 분홍빛으로 예쁘다던데 오늘 증말 예뻤다.
뒤집어진 사진은 도로 뒤집지 않는 것이 간쥐.